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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화성파크드림

운정 화성파크드림 - 2017 한경주거문화 아파트 대상 수상!(한국경제 발췌. 2017.11.3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1.30 12:02:47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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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연장 수혜… 대단지내 홈IoT 적용

 

화성산업이 ‘2017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분야 중 하나인 ‘아파트 대상’을 받게 됐다. 수상작은 경기 파주시 ‘운정 화성파크드림’이다.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춘 파주 운정신도시 중심 입지에 도심 속 자연쉼터와 도래공원을 품은 ‘숲세권’ 단지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운정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10여 분 만에 갈 수 있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연장 노선이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단지의 미래가치는 더 올라갈 전망이다. 

 

 

◆공원을 내 집 정원처럼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14개동과 부대복리시설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63㎡ 37가구 △74㎡ 236가구 △84㎡A 428가구 △84㎡B 224가구 △84㎡C 122가구 등 총 1047가구 대단지로 구성됐다.

 

운정신도시 내 중심에 자리해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편이다. 단지 북측에 있는 파주로와 제2자유로를 통해 운정IC와 연결된다. 경의중앙선 운정역 개통과 다수의 광역M버스 운영 등으로 고양, 일산, 서울로 이동이 편리하다. 최근 GTX-A 노선 파주 연장구간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광역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인근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청암초교가 있다. 산내중, 해솔중, 운정고, 동패고 등도 가깝다. 또 단지 남서쪽 중심상업지역에는 홈플러스 더플러스몰과 롯데시네마가 입점했다. 각종 상업시설도 속속 들어서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단지라는 평가다. 모든 가구를 남동·남서향으로 배치해 조망과 채광, 통풍을 잘 되게 했다. 주차장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테마공원들로 구성해 자연교감 공원형 단지를 추구했다. 인근 도래공원과 연계된 단지 내 산책로를 통해 내 집 정원처럼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그 옆에는 숲속에 산책로와 숲길,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 고인돌 산림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단지 중앙에는 잔디광장인 에버그린파크가 펼쳐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정형식 화단과 분수로 조성된 유럽풍 중정인 파티오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수목터널길인 메타셰쿼이아길도 설계했다. 

 

 

◆운정신도시 첫 ‘유플러스 IoT’ 적용

 

중소형 평면이지만 모든 가구가 보조주방을 갖췄고 알파룸, 팬트리 등이 제공된다. 모든 타입의 최상층에는 테라스와 다락방이 있는 펜트하우스가 들어선다. 

 

타입에 따라 3면 개방형 설계, 탑상형 평면, 4베이 등으로 구성된다. 선택형 평면을 통해 타입별로 침실 등 공간을 입주민 맞춤형으로 추가 시공할 수 있다. 주방가구와 현관신발장 등도 수납특화 공간을 선보인다. 현관중문, 하이브리드쿡톱, 빌트인 김치냉장고, 원격제어가 가능한 시스템 에어컨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특화설계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운정신도시에선 최초로 LG 유플러스의 홈 IoT(사물인터넷)가 적용된다. 홈네트워크와 연동하는 IoT@home을 통해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으로 보다 빠른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 공기청정기능이 추가된 헤파필터 전열교환 환기시스템과 주차 유도 및 위치 확인, 지하주차장 스마트 조명시스템이 도입된다. 원패스카드를 통해 편리하게 공동현관 이동 및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하다. 

 

 

◆"막중한 사명감… 미래 주거문화 만드는데 최선"

 

 

 이홍중 화성산업 대표

 

“앞으로도 화성은 60년을 이어온 기술적 역량과 끊임 없는 연구를 통해 보다 나은 미래 신주거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홍중 화성산업 대표는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경기 파주시 ‘운정 화성파크드림’이 아파트 대상을 수상하게 돼 더 사명감을 느낀다”며, 같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대표는 ‘운정 화성파크드림’ 단지야말로 자연과 첨단이 조화를 이루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화성산업의 노력의 결정체라고 설명했다. 그는 “편의성을 높인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와 특화된 수납공간, 특별선택 아이템들을 통해 수요자의 만족을 높이고자 했다”며 “운정신도시 에선 최초로 선보이는 홈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첨단 디지털 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운정 화성파크드림’은 최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파주연장안이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통과돼 수혜를 입을 단지로 꼽힌다. 운정신도시 내에 도래공원과 고인돌 산림공원을 끼고 있는 ‘숲세권’ 아파트에 메타셰쿼이아 길과 파티오, 에버그린파크 등 단지 곳곳을 채운 테마조경을 갖춘 자연교감형 단지로 호평을 받았다.

 

 

◆'북서울 꿈의 숲' '월드컵 평화의공원' 등 시공… 조경 기술력 최고

 

화성산업은 

 

화성산업은 1958년 창업해 올해로 설립 60년 된 건설업체다. 1988년 기업 공개를 했고, 1993년 화성장학문화재단을 설립했다. 1996년엔 ‘ISO9001 인증’을 받아 품질경영을 보다 확고히 했다.

 

이 회사는 ‘쾌적한 환경창조, 살기 좋은 도시건설’을 사명으로 보다 나은 인간의 삶, 고객과 사회를 위한 가치창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택, 건축, 토목, 환경, 조경,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철구, 엔지니어링 컨설팅 분야에 이르기까지 건설 모든 분야에서 자원절약, 쾌적한 환경창조, 고객 요구 및 법규 등을 준수하며 미래를 개척하고 있다.

 

기술 및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수시공 대통령상, 금탑산업훈장, 한국건축문화대상, 굿디자인 최우수상,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 최우수상,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최우수상, LH고객품질대상 등을 수상했다. 

 

화성산업은 본사가 대구에 있지만 서울을 대표하는 4대 공원 중 2개의 공원(북서울 꿈의숲, 월드컵 평화의공원)을 시공할 만큼 조경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차세대 그린산업 분야에 적극 투자해 미래성장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산업은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내실경영으로 업계 최고의 재무구조와 경영상태, 높은 신용평가를 받아왔다. 건설공제조합 AAA등급, 주택도시보증공사 AAA등급 및 증권사 분석과 애널리스트들의 자료로 증명이 되고 있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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